본문 바로가기
성경적 신학/설교모음

복음은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빌1:12-26)

by 금빛돌 2026. 4. 25.

군산 장자도 동백꽃(?)

루소는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어디서나 쇠사슬에 묶여 있다.”고 했습니다.

c.s. 루이스는 사람은 스스로 만든 감옥 속에 갇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인생의 문제들로 자유하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은 삶에 어떤 문제에서 자유하지 못합니까? 어떤 사람들은 신분의 문제에서 자유하지 못합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일이 없지만은 어떤 교회는 임직자 투표하면 시험 듭니다. 내가 장로가 되어야 하고 권사가 되어야 하는데 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존심 문제입니다. 누가 내게 한마디 했습니다. 너무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 문제를 가지고 평생을 싸웁니다. 세 번째는 상황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의 문제 갇혀서 자유하지 못합니다. 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죽음의 문제입니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다음 삶의 문제입니다. 내가 살아 있다면 내가 왜 살아야 하는가 하는 삶의 문제에 매여 있습니다. 또 우리는 교회에서 인간관계의 문제에 메일 수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 우리 가운데 제일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머니 머니 해도 돈 문제입니다. 우리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닥쳤습니다. 그러면 돈 문제에 힘들어 합니다. 또 그 외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나이가 들면 여기 저기 아픕니다. 그래서 질병의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이 모든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 한 가지나 두 가지 문제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이 문제 중에서 한 가지라도 있으면 우리는 그 문제의 감옥에 갇힙니다. 그래서 자유하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삶의 어떤 문제의 감옥에 갇혀 있습니까?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들을 억압하고 있는 모든 삶의 문제에서 자유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우리를 억압하는 이 모든 문제에서 자유할 수 있습니까? 복음밖에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사도 바울이 모든 문제를 복음으로 말미암아 자유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억압하고 있는 삶의 모든 문제를 오직 복음을 통해서 자유할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 사도 바울은 먼저 삶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첫째, 신분의 문제입니다. 12절을 보시면은 “12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고 합니다. 내가 당한 일이 무엇입니까?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힌 일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도 바울은 지금 무슨 신분이 되었습니까? 사도의 신분에서 죄수의 신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사도의 신분에서 죄수의 신분이 된 것에 대해서도 메이지 않습니다. 도리어 도리어 그는 감옥에 갇혀서 죄수의 신분이 된 것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고 합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사도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입니다. 당시 로마 시민권자는 함부로 감옥에 넣을 수 없습니다. 또 로마 시민권자가 감옥에 갇히면 자신이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도리어 자신이 감옥에 갇히기를 바랬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울의 입장에서는 죄수의 신분이 복음을 전하기에 너무 좋은 기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면 바울은 나는 로마의 시민권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왜 자신이 감옥에 갇힌 자가 되었는지 그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때 바울은 자신이 감옥에 갇힌 이유를 설명하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13 이러므로 나의 (감옥에)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을 전함으로 감옥에서 바울은 지키는)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유교가 500년을 지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분에서 자유하지 못합니다.

내가 어떤 자리에 올라 가야 하는데, 왜 그렇지 못한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모든 신분에서 자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신분에 있던 그 모든 신분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의 삶 가운데서 가장 우리를 자유하지 못하는게 무엇입니까? 자존심 문제입니다. 누가 내게 좋지 않은 말을 합니다. 그러면 잠을 자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평생 잊지 못합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는 자존심의 문제에서 어떻게 자유하고 있습니까?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리고 감옥 속에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합니다. 그러니까 빌립보 교회 안에서 두 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한 부류는 그동안에 전도하는 것이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감옥에 갇혀도 복음을 전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14절 보시기 바랍니다. 14 (복음 전하는 것을 두려워했던)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이렇게 바울이 감옥에 들어가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면서 더욱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빌립보 교회 가운데서 바울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15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15 (바울이 감옥에 갇힘으로)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그러니까 바울이 감옥에 갇힘으로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바울이 감옥에 갇혔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바울을 따르는 무리들을 위축시키자고 하면서 복음을 전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16 이들은(바울을 좋게 생각하는 자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17 그들은(바울은 좋지 않게 생각하는 자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여러분 만일 내가 감옥에서도 복음을 전하는데 어떤 사람들이 나를 욕하면서 복음을 전한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자존심이 상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어떻게 합니까?

18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바울을 욕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하나 참으로(바울을 사랑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여러분 놀랍지 않습니까? 누가 나를 비난하고 욕하기 위해서 복음을 전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나를 욕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복음을 전파한다면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그로 인해서 내가 기뻐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도 바울은 자존심 문제에 메이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그 자신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들은 진정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그 십자가에 내가 죽었음도 믿으십니까? 내 자존심도 죽었음을 믿으십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내 모든 자존심도 못 박혀 죽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자로 오직 십자가만 전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그 다음은 상황의 문제입니다. 19절을 한번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19 이것이(감옥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 너희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이것이라고 하는 것은 감옥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너희의 간구는 사도 바울이 감옥에서 구출되기를 바라는 간구입니다. 또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것은 죄에서 구원이 아닙니다. 감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또는 감옥에서 나오지 않더라도 그 문제에서 자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감옥의 상황에 메이지 않고 감옥에서도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또 빌립보 교인들이 바울이 감옥에서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도와주십니다. 그러면 내가 이 감옥에서 나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상황이 있습니까? 우리 교회로 말하면 60주년인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는 자녀가 없는데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또 직장에 들어가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또 자녀 결혼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어떤 문제가 있건 그 문제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한 해 동안 한 사람이 한 명이 전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로 인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상황의 문제도 다 해결해 주실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그 어떤 문제가 있어도 우리가 복음을 전하기를 힘쓴다면 하나님께서 그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시고, 그 모든 문제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해 준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죽음의 문제입니다.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살든지 죽든지 그 문제에 메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은 죽음의 문제에서도 자유합니다. 그러면 왜 사도바울이 죽음의 문제에서도 자유합니까? 23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23 내가 그 둘(삶과 죽음)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둘 사이 무슨 사이입니까? 삶과 죽음 사이입니다. 여러분 우리 가운데서 삶과 죽음 사이에 끼어 있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런데 사도 바울은 삶과 죽음 사이에서 끼어 있는데 삶과 죽음 가운데서 사도 바울은 무엇을 더 좋아합니까? 사는 것 보다 죽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사도 바울이 자살하고 싶다는 말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왜 사도 바울이 삶과 죽음 사이에서 내가 죽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까? 사도 바울은 죽음을 어떻게 말합니까? 죽음을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바울은 죽음을 어떻게 해석합니까?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있어서 영원한 기쁨의 교재를 나누는 것을 죽음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땅 가운데서도 예수님과 함께함으로 기뻐하시고, 죽어서도 주님과 함께 영원히 기뻐하며 살게 될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죽음의 문제를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죽어도 내 영혼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이다고 담대히 말할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데 바울은 내가 죽어서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 좋지만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24 내가 (죽지 않고)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25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바울은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나 자신 아니라 빌립보 교인들의 유익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울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이유는 너희 믿음의 진보를 위해서라고 합니다. 즉 너희 믿음의 성숙을 위해서 내가 살아야 하는 것이라 합니다, 또 너희가 복음으로 인해서 더 기뻐하는 삶을 살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26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살아)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예수에 대한)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죽을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내가 살아 있음으로 우리 교회의 유익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내가 살아 있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때문에 기뻐하게 할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여러분 우리는 어떤 문제에 메일 있습니까? 교회에서 인간관계의 문제에 메일 수 있습니다. 내가 이 교회 가운데 어떤 사람은 좋아합니다. 그래서 품어줍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좋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품어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이 듭니다.

이것은 빌립보 교회에도 있었습니다. 빌립보 교회에서 유오디오파와 순두게파가 있었습니다. 자기 파들끼리는 서로 품어줄 수 있었는데, 다른 파에 대해서는 품어주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사도바울이 어떻게 말합니까?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그리고 5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고 합니다.

관용이란 모든 것을 소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몸에는 다른 것이 들어 가면 죽습니다. 그런데 위에는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성분이 있습니다. 이것을 톨러런스즉 관용이라고 합니다. 또 이것을 다윗은 너그러운 마음, 또는 넓은 마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4: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좁은 마음)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하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다윗은 지금 마음이 좁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좁은 마음 중에서 나를 너그럽게 하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우리의 좁은 마음이 너그러운 마음이 될 수 있습니까?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어떻게 우리가 모든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이 될 수 있습니까?

우리에게 은혜가 필요합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로 우리 마음이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모든 사람을 관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혹 여러분 가운데 내가 도무지 품을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먼저 그 사람에게 나가지 마시기 예수님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통해서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의 좁아진 마음이 넓어지게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가 무슨 문제 메입니까? 머니 머니 해도 돈 문제입니다. 안 매입니까?

그런데 바울은 어떻습니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경제적으로)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합니다.

내가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하는데 자족이 무슨 말입니까? 경제적으로 어떤 상황이 있더라도 예수님 때문에 만족한다는 말입니다. 또 나는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내가 가난하여 돈이 없어도 그리스도로 만족하며 감사하며 기뻐할 수 있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또 내가 경제적으로 풍부해도 돈의 즐거움 때문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기쁨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무엇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내가 로또 복권을 사면 무조건 1등 될 수 있는 능력이겠습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주식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문맥을 보면 가난에 처해도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풍부에 처해도 교만하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삶 가운데서 풍부에 차든지 궁핍에 처하든지 그 어떤 것에도 메이지 마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기쁨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다음은 질병의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질병의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젊은 사람도 있고, 연세드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어떻게 말합니까?

바울에게는 육체의 가시가 있었습니다. 안질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요즘에는 간질병이라고 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고후11장에서 바울이 육체의 고난을 너무 많이 받아서 간질병에 걸렸다는 설이 요즘에 많습니다. 사도 바울이 간질병에 걸렸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어려웠겠습니까? 그래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낫지 않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고후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육신의 질병이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의 통로가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삶 가운데서 질병의 문제든 자존심의 문제든 어떤 문제든 어떤 문제에도 메이지 마시고 오직 예수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누가 나를 찔려도 예수 오직 예수만 말 할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떤 상황 가운데 있든지 십자가의 복음만을 증거하며 살아갈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삶의 모든 문제에 있어도 복음 때문에 자유 할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 수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를 생각하고 나는 나는 나의 가난함도 슬프지 않고 슬프지않고
남의 부유함도 부럽지 않나니 예수를 생각하고 나는 나는 오직 감사한 마음이 넘칠 따름이라
예수를 생각하고 나는 나는 몸의 환란도 괴롭지 않고 괴롭지 않고 남의 부유함도 사모하지 않나니
예수를 생각하고 나는 나는 오직 평강과 만족만 있을 따름이라
예수를 생각하고 나는 나는 일의 실패에 실망치 않고 실망치 않고 그성공에 뛰며 기뻐하지 않나니
예수를 생각하고 나는 나는 오직 영원한 승리자이기 때문이라(우찌무라 간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