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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임한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맛볼 수 있는가(눅 17:20-21)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목적을 죽어서 천국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조금은 부족힌 말입니다. 왜냐하면 죽어서 천국 가는 것이 예수를 믿는 목적이라면 이 땅에서 우리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빨리 죽어서 천국 가는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이 땅에 삶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아무 것도 없습니다. 빨리 죽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빨리 죽어서 천국 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예수님은 우리가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도 천국을 맛볼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예수님은 천국을 주로 하나님 나라로 말씀하십니다... 2026. 10. 17.
내가 보리떡임을 잊지 말자(삿 8:29~35) 우리는 지금까지 사사 기드온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기드온은 처음부터 용사가 아니었습니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이 두려워 포도주 틀에서 밀을 타작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자신은 이스라엘 중에서 가장 약한 므낫세 지파에 속해 있고, 자기 집에서도 가장 작은 자라고 고백했던 사람입니다.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기드온을 사용하셔서 미디안을 물리치게 하셨습니다.특별히 사사기 7장을 보면 기드온이 미디안과 싸우려 할 때 어떤 사람이 기드온에 관한 꿈을 이야기합니다. 삿7:13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 2026. 10. 17.
저주를 선이 되게 하신 하나님(삼하16:5-13) 다윗의 생애 가운데 두 번 큰 위기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사울에게 쫓길 때입니다. 그리고 아들 압살롬의 반역입니다.이때 다윗은 급하게 예루살렘에서 도망합니다. 도망하는 가운데 여러 사람을 만나는 오늘 본문은 시므이라는 사람을 만납니다. 5절과 6절을 보시면 “5 ○다윗 왕이 바후림에 이르매 거기서 사울의 친족 한 사람이 나오니 게라의 아들이요 이름은 시므이라 그가 나오면서 계속하여 저주하고 6 또 다윗과 다윗 왕의 모든 신하들을 향하여 돌을 던지니 그 때에 모든 백성과 용사들은 다 왕의 좌우에 있었더라”고 합니다. 시므온은 사울의 친족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는 도망가는 다윗을 따라오면서 돌을 던지며 계속해서 저주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저주합니까?“7 시므이가 저주하는 가운데 이와 같이 말하니라 .. 2026. 10. 16.
예수님의 교제 방식(눅15:1-2) 여러분들은 주중에 누구와 많이 만나시고 교제하십니까? 주로 가족이거나 교회의 식구들일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오래 다니신 분들은 태신자를 적으라고 하면 적을 사람이 없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오래 다닌 분들은 주로 교제의 대상이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도도 어렵지만 태신자를 작정해서 교회에 모시고 오는 것도 어렵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교회 목사로서 주로 긴밀하게 만나는 분들은 대부분 성도님들입니다.그러면 여러분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때 누구와 주로 교제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믿는 사람들이겠습니까? 믿지 않는 사람들이겠습니까?당시로 말하면 종교적인 사람이겠습니까? 아니면 비종교적인 사람들이겠습니까?예수님은 믿는 사람들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시고 교제하.. 2026.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