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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신학/설교모음

노아언약, 왜 살려주셨나(창9:8-13)

by 금빛돌 2026. 1. 9.

지난주에 언약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언약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리라는 언약입니다.

그러면 이 언약이 베풀어지게 된 배경이 무엇이라고 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음으로 모든 인류는 사탄의 자녀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8:44).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가장 도덕적인 사람이라고 영적 신분으로 보면 사탄의 자녀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사탄의 자녀가 되었던 우리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의미에서 이 언약을 무슨 언약이라고 합니까? 구원의 언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사탄의 자녀되었던 우리가 구원의 언약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만으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시고 즐거워하며 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데 이 구원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져주시겠다는 언약이기도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은 우리를 아버지로 우리를 책임져주십니다.

또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고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은 우리를 왕으로 책임져주십니다. 

그래서 사41장 10 두려워하지 말라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하나님 됨이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주리라 참으로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라

그래서 여러분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십니ㅏ다.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굳세게 하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내 아버지되시는 하나님께서 나는 도와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의 아버지 되시고 왕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의로운 오른손을 붙들어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구약성경에서 제일 먼저 구원의 언약을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누구입니까? 아브라함입니다. 177절에 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되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언약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노아 언약에 관한 말씀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노아언약을 먼저 말씀하고 있습니까? 노아언약은 우리에게 왜 구원의 언약이 필요한가를 보여주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러면 노아 언약이 무엇입니까?

9:8.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여기서 보시면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모든 후손과 또 노아와 함께 방주에서 나온 모든 생물들에게 언약을 세우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모든 후손들과 모든 생물들에게 하신 언약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11절입니다.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세우신 언약은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않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언약에 대한 증거로 무지개를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구원의 언약의 시청각 교제가 무엇입니까? 피입니다. 구약시대는 동물의 피입니다. 신약시대는 예수님의 피입니다. 노아언약의 시청각교제는 무엇입니까? 무지개입니다.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이 언약을 세우신 배경이 무엇입니까?

6:5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여기서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홍수전에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세상을 심판하겠다고 하시고 심판하셨습니다.

그러면 홍수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821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8: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홍수가 끝이 나고 난 다음에도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 악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홍수의 심판이 있어도 사람은 여전히 악합니다.

그러면 홍수 전에는 사람의 마음의 생각하고 계획하는 바가 악하기 때문에 심판하셨는데 왜 홍수 후에도 사람의 마음의 계획이 악함에도 불구하고 심판하지 않겠다고 하십니까?

여러분 지금의 세상이 노아 때의 세상보다 더 악하다고 보십니까? 덜 악하다고 보십니까?

더 악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노아 때와 같이 이 세상을 심판하지 않습니까?

이에 대해서 사람들은 두 가지로 이야기를 합니다.

첫째는 노아홍수 때 죄를 심판하셨던 하나님께서 노아홍수 후에는 죄를 묵인하시고 용납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요한복음 316절이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의 사람들이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봐줄 게"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316절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왜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시기 위해서 내주셨습니까? 우리가 받을 심판을 대신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죄를 용납하시거나 묵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죄에 대한 심판을 하셔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죄의 심판을 하나님의 아들에게 돌리셨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 이면에는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공의가 깔려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홍수 후에 죄를 용납하셨기 때문에 심판을 내리시지 아니하셨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는 결코 용납하실 수 없는 분이십니다. 반드시 죄를 심판하셔야 하는 분이십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힘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공의의 하나님이신 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홍수 후에 심판을 베풀만한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하나님께서는 뒷방 늙은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손자가 겁 없이 할아버지 수염을 당깁니다. 할아버지는 분명히 그것이 잘못된 것인 줄을 압니다. 손자가 수염 당기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네 이놈! 누가 할아버지 수염을 당기느냐!"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무도 그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할아버지는 분명히 그것이 잘못인 줄 알고, 용납하지 않지만 그에게 벌을 내릴 기운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대해서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노아홍수 때 하나님은 청춘의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홍수 후에는 심판할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힘이 있는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가 되면서 하나님이 힘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죽었다'라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과연 어제 힘이 있으셨던 하나님께서 이제 힘이 없는 그런 분이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합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노아 때와 같이 심판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면 왜 홍수 후에도 인류가 여전히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지 않으십니까?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노아와 세우신 언약 때문입니다.(9:11).

그래서 노아언약은 마치 임금님 면사포와 같습니다. 옛날에 백성들이 임금님의 얼굴을 감히 보지 못합니다. 임금님 얼굴을 보면 죽습니다. 그래서 임금님은 면사포와 같은 것을 가리고 백성들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바로 보신다면, 이 세상은 하나님의 공의 때문에 당장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는 다시는 물로써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써 놓고 세상을 대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 노아언약은 인간이 죄악 됨에도 불구하고 노아 때와 같은 심판이 당장 내려지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보시기 바랍니다.

4: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공의)과 홍보석(진노)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은 하늘의 보좌에서 지금도 이 세상을 벽옥 즉 공의로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런데 공의로 이 세상을 다스릴 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겠습니까? 이 불의한 세상에 대해서 진노하고 계시고 심판하려고 하십니다. 사람도 진노하면 얼굴이 붉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붉은 홍보석과 같습니다. 이렇게 공의로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데, 이 세상이 불의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사는 지금도 진노하고 계시고 심판하려고 하시는데, 당장 이 세상을 심판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보좌 뒤에 무엇이 있습니까? 무지개가 있습니다.

무지개가 무엇입니까? 노아언약의 시청각교제입니다. 그런데 그 무지개가 무슨 색입니까?

녹색입니다. 왜 녹색입니까? 녹색은 분을 잠재우는 색입니다. 이와 같이 노아언약은 이 세상이 불의함에도 하나님께서 당장 심판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불의한 세상에 대해 당장 심판하지 않는다는 부정적인 이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불의한 이 세상이 창조 때와 같이 그대로 보존되는 것을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벧후3:7. 이제(노아 홍수 이후)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노아언약의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그래서 이 노아언약은 인간의 죄악 됨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생명이 계속해서 유지되고 보존되는 것을 설명해줍니다. 그래서 이 노아언약을 보존의 언약이라고 합니다. 창세기 5장에 나타난 아담의 족보를 보면 계속해서 죽었더라 죽었더라고 합니다. 그런데 노아언약 이후 창9장에서 창10장부터 나오는 인간의 족보를 보면 계속해서 낳았더라 낳았더라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9장에 노아에게 세우신 언약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에게 육신의 생명이 계속해서 주어지게 된 것은 무엇때문입니까? 자연적인 현상입니까? 노아 언약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노아언약을 일반적인 은혜, 또는 즉 일반 은혜라고 합니다. 이것을 일반 은혜라고 하는 것은 특별 은혜인 구원의 은혜와 서로 대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딸 이름을 하나님의 은혜, 하은라고 지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육아일기를 적었습니다. 딸아 왜 너의 이름이 하은인줄 아느냐, 너는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태어날 수도 없었단다. 그런데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은혜로 네가 태어났단다. 그래서 너의 생명은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생명이다 고 했습니다.

왜 우리가 낙태를 반대합니까? 인간에게 주어진 생명은 단순히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의 일반적인 은혜로 주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침에 해가 뜨는 것도 다 무엇입니까?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일반적인 은혜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비를 내려주십니까? 그 이유도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일반적인 은혜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쉼쉴 수 있는 이 공기가 무엇 때문입니까?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일반적인 은혜는 믿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졌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믿든 믿지 않던 노아의 모든 자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심지어 악인들에게도 주어졌습니다. 또 인간들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9. 내가 내 (노아)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마545절에서 5:45.-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일반적인 은혜가 시간적으로 영원합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만일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일반적인 은혜가 시간적으로 영원하다면 이 세상에 하나님의 심판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에 보면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일반적인 은혜가 언제까지라고 합니까?

벧후 3:6.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노아홍수 때)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노아홍수 이후 세상은) 그 동일한 말씀(노아언약의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최후의 심판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노아언약으로 말미암은 일반적인 은혜는 최후의 심판의 날까지입니다. 또 개인적으로 보면 인간이 죽는 그 날까지입니다.

그래서 이 노아 언약은 왜 우리가 구원의 언약이 필요한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많은 일반적인 은혜를 받아서 100살까지 산다하더라도 죽으면 심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노아언약을 통해서 사람들을 당장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살려두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단순히 이 땅에서만 잘 먹고 잘 살기 위함이 아닙니다.

살아 있는 동안 구원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가 무엇입니까?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것은 바로 구원의 은혜입니다. 일반적인 은혜는 죽음으로 끝이 납니다.

여러분 이건희 회장이 복을 많이 받았습니까? 여러분들이 복을 더 많이 받았습니까?

일반적인 은혜는 이건희회장이 더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복은 죽음으로 끝이 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은혜를 받았습니까? 구원의 언약으로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이건희 회장보다 우리가 더 큰 복을 받았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언제오십니까? 이 지구의 종말과 심판은 언제 옵니까? 예수님은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 천국복음이 땅 끝까지 다 증거가 되면 그때 반드시 이 세상의 끝이 오게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왜 노아 언약을 통해서 우리를 살려주십니까? 그 이유는 구원의 언약으로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번에 구원의 언약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구원의 확신과 감격을 회복할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 노아언약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로 노아언약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 인생 가운데 최고의 선물은 무엇인줄 아십니까? 바로 지금 현재입니다. 과거에 이루지 못한 일들 때문에 우울해하지 마시고, 미래에 이루지 못할 것들 우울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이 현재를 즐기시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5:18 그렇다. 우리의 한평생이 짧고 덧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노아언약의 일반적인 은혜로)허락하신 것이니, 세상에서 애쓰고 수고하여 얻은 것으로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요, 좋은 일임을 내가 깨달았다! 이것은 곧 사람이 받은 몫이다(표준새번역).

5:20. 하나님은 이처럼,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니, 덧없는 인생살이에 크게 마음 쓸 일이 없다(표준새번역).

그래서 여러분 내가 지금 살아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인생 별것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현재를 즐기면서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2)노아언약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 있는 한 복음을 전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노아 때보다 더 악한 이 세상을 왜 당장 심판하지 않으십니까?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 땅의 사람들에게 아직 생명을 유지시키시고 보존하십니까? 살아있는 동안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지금까지 살려주셨습니까? 살아 있는 동안 복음을 통해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게 하기 위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생명이 다 하는 순간까지 복음을 전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노아언약을 통해서 우리가 감정대로 살지 말로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아언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절대 감정대로 하지 않으시고 말씀대로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린아이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러면 엄마가 매를 들겠다 고 합니다. 그래서 말을 듣지 않아서 매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엄마는 아이에게 약속합니다. 아이야 절대 매를 들지 않겠다 이제 너에게 말로 타이르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엄마는 어떻게 합니까? 감정이 폭발하면 다시 매를 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절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감정대로 하신다면 우리 인류는 당장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까? 노아에게 세우신 언약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감정대로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감정보다 말씀대로 하십니다.

우리도 감정대로 살지 말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낙심하고 싶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희망을 가지고 사시기 바랍니다.

분노하고 싶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참고 사시기 바랍니다.

미워하고 싶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끝까지 사랑하며 살아가시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주하고 싶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축복하며 살아가시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롬12:14).

순교자의 기도

나를 저주하십시오.

당신들이 나를 저주하면 할수록 더욱 나는 당신들을 사랑할 것입니다.

내게 침을 뱉어 보십시오.

그러면 나는 사랑의 숨결을 뿜어 낼 것입니다.

나를 때리십시오.

나는 신음 소리로 사랑을 고백할 것입니다.

나를 찌르십시오.

나는 사랑한다고 절규할 것입니다.

나를 짐승의 먹이로 던지십시오.

나는 사랑의 제물이 될 것입니다.

나를 불태우십시오.

그러면 나는 사랑의 열기로 당신의 증오의 가슴을 녹일 것입니다.

*사랑이란 사랑할만하지 않은 사람을 사랑할만할 사람이 될 때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전하며 살아갈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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