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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신학/설교모음

아브라함 언약의 신실성(창15:1)

by 금빛돌 2026. 1. 28.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언약의 세 가지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인간의 어떠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베푸십니다.

우리가 앞에서 보았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언약도 아브라함

에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세우셨습니다. 이것을 '언약의 일방성'이라고 부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세우신 언약들을 반드시 이루어 가십니다.

이것을 '언약의 신실성'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받은 자들에게 명령들을 주십니다. 이것을 "언약의 명령성

라고 합니다. 다음 시간에 볼 것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언약을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 지켜야 할 명령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무

엇입니까? 모세 언약인 십계명입니다. 이것은 노아 언약뿐 아니라, 구원의 언약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구원의 언약을 아브라함이 죄악 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

으로 베풀어주셨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우리에게 베푸신 그 구원의 언약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신실하게 지키

시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역모임을 하면서 죽으면 천국 갈 자신이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까? 내가 눈을 감으면 천국에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어떤 분들은 자신 있게 갈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또 어떤 분들은 자신이 없다고 말하는 분도 있습니다.

*죽으면 천국 갈 자신이 없다고 말하는 분들에게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믿으십니까?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을 믿으십니까?

이렇게 물으면 나는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믿습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다고 확신은 있는데 죽어서 천국 갈지는 잘 모르겠다고 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은 내가 예수를 잘 믿는데 앞으로 죽을 때까지 어떻게 될지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혹 큰 시험이나 환난이 닥치면 내가 과연 이 믿음과 신앙을 잘 유지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현재는 믿고 있는데, 미래에까지 내 믿음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예수를 믿기는 믿지만, 장차 죽어서 천국 가게 될지는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분들은 천국 가는 것을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서울시 중랑구 묵동 여기가 천국이라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살던 대구가 세상이라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묵동 천국에 계시던 주님이 대구라는 세상에 나에게 피 흘린 손으로 전화를 합니다.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에 죽었다. 이제 너희 죄를 다 사해졌다. 그리고 이제 내가 너를 위해 이 천국의 처소를 예비해 주었다. 이제 너는 이 천국에 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하시는 주님께서 갑자기 부르르 떠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너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 그러니 이제 그 대구에서 여기까지 알아서 혼자 와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처음에는 참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내가 구원받았구나, 이제 내가 서울에 갈 수 있구나, 그런데 걱정이 있습니다. 나는 한 번도 서울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처음 이것에 올 때 참 힘이 들었습니다. 관리집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어떻게 그 곳에 갈 수 있습니까? 하니까 경부선을 지나 영동대교로 쭉 오면 중랑경찰서가 나오고, 그 앞에 교회가 있습니다. 찾기 쉽습니다 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바로 왔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그 길을 완전히 아는데, 한 달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한남대교를 지나 굴을 지나 서울 시내로 들어와서 헤멨습니다. 그 다음에는 영동대교로 들어가는 길을 몰라 다른 곳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이 내가 서울에 갈 수 있는데, 가다가 청량리에서 깡패들에게 맞아 죽을 수도 있습니다. 중랑천이 범람해서 거기서 빠져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전화를 받고 난 후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서울은 갈 수 있어서 좋은데, 나 혼자서 갈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예수를 믿는데, 앞으로 천국 갈 자신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이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제가 앞에서 든 예화를 어떻게 바꾸어야 합니까?

처음에는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울에서 피 흘린 손으로 전화를 하셔서 이제 너는 천국에 올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하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이제 내가 너를 위해 해 줄 것은 다 해 주었으니 혼자 알아서 와라고 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움직이지 말고, 거기 가만히 있어그렇게 말씀하시고, 헬리콥터를 타시고, 대구에 오십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오셔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경부선에서 영동대교로 가는 길을 몰라 물을 때 주님은 친절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청량리 깡패가 와서 우리를 위협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칼싸움을 하시면서 그 깡패들을 물리쳐 주십니다. 또 중랑천에 와서 강이 범람해서 건너갈 수 없을 때, 주님은 우리에게 땟 못을 만들어서라도 건너가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여기 옛날 중랑경찰서 앞 교회까지 올 때까지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끝까지 인도해 주십니다. 이렇게 말해야 맞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143을 보시기 바랍니다.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천국)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천국으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천국)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천국을 예비하면--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나 있는 천국까지 인도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천국을 예비하고, 다시 온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으로 우리 곁에 오시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서 우리가 천국까지 갈 때까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대적을 다 물리쳐주십니다. 그래서 천국까지 갈 때까지 우리를 확실히 지켜주시고 책임져 주시겠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너희는 아무 염려도 말고 근심도 말라고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천국에 갈 때까지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끝까지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반드시 천국에 갈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입니다. 그런데 구원 얻은 이후에 천국에 가는 것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말해주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는 너희 방패요, 상급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나는 무엇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행동을 하시고 난 다음 나는 무엇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슨 행동을 하고 하신 말씀입니까?

먼저 나는 너의 방패라는 말씀은 창 12장에서 하나님께서 바로의 손에서 아브라함을 지켜주신 사건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속여서 잘못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아브라함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벌하시지 않고, 바로를 벌하십니까? 우리는 이 말씀을 단순히 예수 믿는 사람이 잘못해도 믿지 않는 사람을 벌하시고, 우리를 지켜주신다-그러니 예수 믿는 사람을 잘못해도 된다는 식으로 해석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비록 아브라함이 실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바로의 손에서 그를 지켜주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만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지켜주지 않아서 사래가 바로에게로 갔다면, 무슨 문제가 생깁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해서 이루실 구원역사가 차질이 생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바로의 손에서 지키신 이유는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루실 구원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방패가 되어 주셨습니다.

또 나는 너의 상급이라는 말씀은 창 14장의 사건을 염두 해 두신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소돔 부족 연합군에게 잡혀 갑니디.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에게 도움을 구합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자기 종 318명을 데리고 싸워서 이깁니다. 전쟁에서 이긴 아브라함이 많은 전쟁의 승전물을 가지고 옵니다. 그때 제사장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십일조를 바쳐라 합니다. 십일조가 무엇입니까? 십일조는 십분의 일만 주님이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에게 십일조를 바치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이 모든 승전물들은 다 주님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전쟁의 배후에 하나님께싸워주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급이 되신다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주심으로 우리에게 승리의 상급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어떤 말씀입니까?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천국 갈 때까지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천국 갈 때까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방패가 되어주셔서 우리를 끝까지 지켜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천국 가는데 방해하는 모든 사탄의 세력들을 우리 대신 싸워주심으로 우리에게 천국을 상급으로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천국 가는 문제에 있어서 아무 것도 마음에 염려하거나 근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주님을 믿고 신뢰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방패가 되어주시고, 또 우리를 대신해서 싸워주심으로---우리로 무사히 천국 가게 하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 예수님은 천국 가는 것만 함께 하시고 우리의 삶에는 전혀 함께 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삶에서도 주님은 우리의 방패가 되어주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5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구원해 주실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놀라운 약속을 하십니다.

내가 너로 하여금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와 같은 구원 받는 자녀를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또 이 가나안 땅을 네게 주겠다 라고 약속하십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불임여성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합니다.

하나님 어떻게 그런 일이 내게 벌어지겠습니까? 내가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꿈을 꾸게 하십니다.

그 꿈속에서 무엇을 보여주십니까?

쪼갠 고기 사이로 여호와를 상징하는 불이 지나가는 꿈입니다.

이것은 당시에 두 사람이 서로 약속할 때 치르는 의식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 약속을 합니다. 그리고 고기에 피를 흘려서 쪼갭니다. 고기에 피를 흘려서 쪼갠다는 말이 브리트라는 말인데, 그 말이 언약이라는 말입니다.

그 쪼갠 고기 사이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지나갑니다.

이것은 만일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약속을 어기면 이 고기가 피를 흘려서 쪼개진 것처럼 죽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원래대로 하면 쪼갠 고기 사이로 누가 지나가야 합니까?

아브라함과 하나님이 같이 손잡고 지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상징하는 불만 지나갑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아 내가 네가 한 약속은 혹 네가 부족하여 연약하여 쓰러진다 할지라도--나 혼자서로 기필코 반드시 네가 네게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말씀입니다.

또 만일 네가 나를 버리고 거역한다 할지라도----내가 너를 위해서 피 흘린 쪼갠고기가 되어서 죽어지더라도---내가 기필코 네게 대한 약속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말씀입니까?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까?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쪼갠 고기처럼 피흘려 죽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몸이 쪼개어 죽기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라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우리에게 계속해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단순히 무엇을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피 흘려 죽기까지 함께 하겠으니 는 제발 나를 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구원의 미래와 우리 삶의 모든 미래를 주님 앞에 다 맡기고 오직 믿음으로만 살아가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믿고 의뢰한 것을 하나님께서 받으시 이루어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듣고 믿음과 확신 가운데 집에 돌아갑니다.

그러면 우리 눈에 보이는 현실이 어떻습니까?

우리 눈에 아무리 봐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증거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질병으로 시달리는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자녀가 수년째 취직이 되지 않습니다.

자녀가 나이 먹는데, 아직 혼사 길이 열리지 않습니다.

또 우리 자녀가 결혼했는데 아이가 없습니다.

또 우리 자녀가 아직 주님께 돌아오지 않습니다.

우리 남편이 주님 앞에 오리라 믿었는데, 그럴 가능성이 점점 더 희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을 돌아보니까 언제까지는 참 괜찮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계속 어렵고 힘든 일만 닥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성경을 보고, 하나님 말씀을 들어도 막상 이런 삶의 어려운 상황과 특히 위기를 닥치면 우리는 또 낙심하고 좌절하고 실망합니다.

그때 우리는 속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은 과연 나와 함께하시는가?

머리로는 함께 하신다고 하지만 문제는 우리의 감정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시에스 루이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앙이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불안한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것이다고 했습니다

다시 한번 더 읽겠습니다. “신앙이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불안한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말이 무슨 말씀입니까?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믿고 안심하라는 말씀입니다.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그래서 여러분 어떤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내 하나님이 되셔서 나를 굳세게 하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내 하나님이 되셔서 나를 도와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내 하나님이 되셔서 하나님의 능력의 오른 손으로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사탄은 항상 우리 마음에 의심을 줍니다. 불안을 줍니다. 두려움을 줍니다. 그리고 할 수 없는 마음을 줍니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절제하지 못하는 마음을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딤후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마음)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사랑과 큰 확신의 마음을 주심을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약속의 말씀으로 여러분들의 불안한 마음을 붙들어 놓을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 내가 걸어가는 걸음이 나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십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꿈속에 자신이 걸어온 길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걸어온 걸음에 두 발자욱이 있었습니다. 래서 주님이 왜 그렇습니까? 라고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보이지 않는 걸음으로 너와 함께 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주님 왜 이 곳에서는 한 발자욱입니까? 라고 하니까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네가 나를 잊어버리고 살았어 그런데 그대 나를 너를 엎고 이리로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삶이 우릴 속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우리를 속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속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그 약속은 변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목숨을 건 이 약속은 오늘도 변치 않을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신명기 1장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줄 아십니까?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와 같이 우리 앞 길을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어머니와 같이 우리를 품에 안아주시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품에 안고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앞 길도 선하게 인도하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한 길이 막히면 다른 길을 통해서도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이 약속을 믿고 믿음과 평안 가운데 살아가시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반드시 천국 가게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 천국 갈 때까지 하나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것이 믿어지지 않으면 십자가의 피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 피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네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내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께서 반드시 내 모든 삶을 책임져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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